예장통합 교단헌법과 동성애

편집부 | 입력 : 2018/08/21 [05:21]

 

 장신대의 모토는 경건과 학문이다. 그러나 최근에 동성애 바람이 불어서 신학춘추와 학생채플시간에 동성애의 포퍼먼스가 진행되어 학교가 시끌법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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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헌법에는 헌법 시행규정 26조 12항에 동성애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소개되어 있다.   


제26조 [직원 선택]
12.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 및 신학대학교 교수, 교직원이 될 수 없다.

 

이외에 교단헌법 예배와 의식편에 의하면 예배는 경건한 응답으로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려야 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질서를 지켜야 한다.


제2조(1-2)
1-1-2. 교회의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되어 구원에 이르게 하신 성부. 성자. 성령되신 하나님의 은총 앞에 경건한 응답으로써 영광과 찬양과 감사를 드려야 한다.
 

1-3. 예배의 시간
1-3-1 예배의 날
1-3-1-3. 주님의 날에 드리는 예배는 정한 시간에 한 마음으로 모든 성도가 참예해야 하며 예배의 처음부터 끝까지 경건한 마음으로 질서를 지켜야 한다. 

 

경건에 관한 모든 논쟁들은 성령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하고, 공의회의 모든 결정들도 성령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한다.   

 

교단헌법 교리편에 있는 4부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 제1장[성경에관하여]에 의하면 "10. 최고 심판자는 성경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 이외에 아무도 있을 수가 없다. 경건에 관한 모든 논쟁들은 성령에 의하여 결정되어야 하고, 공의회의 모든 결정들과 고대 저술가들의 의견들과 인간들의 교리들과 개인적인 마음들도 성령에 의하여 검토되어야 하며, 성령의 판결에 순응해야 한다(마 22:29, 31, 엡 2:20, 행 28:25)" 고 규정한다. 

 

장신대의 모토는 경건과 학문이다. 하나님안에서의 경건은 성령에 의해서 결정되어야 한다. 성서는 동성애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장신대 예배에서의 동성애 인권을 지지하는 퍼포먼스는 교단헌법에서 주장하는 경건과는 상당히 멀다. 현재 통합교단 헌법은 동성애를 지지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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