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판국, 화해조정판결의 문제점

사람에 따라 다른 화해조정판결

편집부 | 입력 : 2019/02/02 [14:09]

 

▲     © 편집부



총회재판국의 화해조정 판결이 재판국과 원피고에 따라 달리 판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99회기 총회회의록에 의하면 당회나 제직회없이 당회장이 일방적으로 10만불(약 1억)을 선교사에 송금해도 화해조정이 되면 무죄로 선고되었고, 101회 총회록에 의하면 위임목사청빙도 유효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103회 총회재판국은 화해조정이 되어도 면직출교하는 것으로 드러나 재판국에 대한 심각한 문제점이 다시 드러나고 있다.     

 

1. 모라교회 사건 화해조정

 

양측 합의로 사건을 종료하여 무죄로 판단했다.  

 

▲     © 편집부

 

▲     © 편집부

 

▲     © 편집부

 

   

 2.  여수노회사건 화해조정

 

총회재판국은 당사자간의 합의로 사건을 종료했다.

 

▲     © 편집부

 

▲     © 편집부

 

  

 3. 남종범목사건

남종범 목사건은 합의를 했으면서도  재재심청구를 기각하여 사실상 노회의 판결인 출교면직을 하였다.

 

▲     © 편집부

 

재심은 총회의 무죄를 파기하고 자판하여 상소를 기각함으로 노회의 판결이 확정되었다. 

 

▲     © 편집부

 

그러나 총회재판국은 화해조정을 요구하였다.

▲     © 편집부

 

결론:

 

재판국이 사람에 따라 달리 판단하고 있다. 누구는 합의하면 10만불을 당회 결의 없이 몰래 선교금으로 보내도 무죄이고, 누구는 특별히 형사처벌될 일이 없고 합의를 해도 괘씸죄로 면직출교를 당한다. 이것이 예장통합교단 재판국의 현주소이다. 재판국원이 누구인지, 원피고 당사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판결이 달리 나타나고 있다. 재판국이 성서의 뜻을 벗어나 사람을 차별하고 사람에 따라 달리 판단하면 죄악을 범하고 있는 것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