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중앙교회 김성태목사측 패소

당회의 목사 설교금지 사실상 인정

편집부 | 입력 : 2019/02/27 [23:23]

청량리 중앙교회 김성태목사측이 총회재판국 소송에서 패소했다. 당회측은 당회의 결의로 일방적으로 김성태목사가 강단위에 서는 것을 방해하여 다른 곳에서 예배를 드리게 하였다. 재판국은 당회의 결의로 목사가 설교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을 인정하였다. 대구제일교회의 나요셉목사 이후 두번째 사례이다. 목사의 설교금지를  인정한 것이다.

 

교단헌법 68조 3항에 "당회는 예배를 주관하고 소속 기관과 단체를 감독하고 신령적 유익을 도모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설교도 예배의 한부분이다. 청량리 중앙교회 김성태목사는 당회원들이 설교를 못하게 하자, 교육관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목사측은 교육관에서 약 30여명이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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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총회재판국은 설교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당회의 결정을 존중하였다.  총회재판국은 김성택목사측의 장로가 반대측장로들을 상태로 고소한 것을 기각시킴으로 인해 김성태목사의 입지는 더욱 좁아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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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당회의 예배주관으로 인한 목사의 설교권 방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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