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제일교회 문성모목사측, 민형사소송에서 패소

이광수목사는 민사에서 승소, 이광선목사는 형사에서 무혐의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19/03/29 [16:22]

문성모목사측이 이광수목사측에게 약 18억을 손해배상기금으로 요청했지만 기각당했다. 콩고대학교 정관이 MPCC(콩고 한국선교부) 에서 PCK(한국장로교회)로 변경되는 과정이 신도들에게 충분히 인식하지 않았고, 교회당회장의 명의대신 개인명의로 통장을 개설하였다할지라도 학교를 사유화하였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광선목사도 횡령죄에 있어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문성모목사측은 계속 패소하였다. 문성모목사는 대학총장출신으로서 자신의 동료였던 전임자를 소송으로 밀어넣어 콩고대학교 총장에서 아웃시키려 하였지만 그의 뜻대로 되지 않았다. 神이 문목사보다 이광수목사 형제편에 섰기 때문이다. 목사는 상식을 넘어선 초상식의 목회를 해야 하는데 몰상식의 목회를 했기 때문에 신이 함께 하지 않았다.         

 

▲     © 교회재판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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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선목사는 문성모목사측으로부터 고소를 당했지만 무혐의 처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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