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교회 세습반대자들 신천지와 함께 춤을?

신천지보다 못한 명성교회, 신천지 보다 명성교회 비판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19/07/12 [16:38]

신천지가 세교모, 세반연과 함께 명성교회 세습반대에 앞장서고 있다. 앞으로 장신대와 세교모 등이 반기독교세력인 세반연과 연대하고 있고, 반기독교세력인 신천지와 세습반대를 연대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천지일보는 세습반대문화제에 대한 10개 이상의 기사를 올렸다.  

 

 

 

▲    천지일보 기사


이에 대해 교회개혁실천연대는 천지일보측에 관련기사를 내려달라고 요청을 했으나 기사를 내리지 않았다고 했다. 결국 신천지에 수십개 이상의 기사를 써서 개신교를 비난하는 빌미를 주었던 것이다. 빈대를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 되고 있다. 

 

 


결국 세반연, 장신대, 세교모 등은 세습반대 문화제로 인해서 신천지 천지일보에게 10개 이상의 기사를 쓰도록 빌미를 마련해 주었다. 앞으로 세반연과 세교모가 세습반대에 대해서는 신천지와 같이 연대할 가능성도 무시하지 못한다.

 

장신대와 세교모, 세번연은 신천지에 대해서는 명성교회처럼 적극적으로 반대운동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세습반대에 관한한 신천지와의 연대할 가능성도 있다. 그들은 신천지보다 명성교회에 대해서 가열차게 비판을 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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