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타임즈, 명성교회 왜곡 바로잡기

세습의 원래 의미, 장신대 배후세력, 동성애 옹호, 교회시위대 불청객, 주사파교육기관 등

교회법률신문 | 입력 : 2019/08/17 [23:18]

최근 명성교회 사태에 대해서 처치타임즈(Church Times)의 김효정기자가 유튜브를 만들어 적극 방어하고 있다. 김기자는 명성교회를 파괴하거나 윤리적으로만 접근하는 세력들에 대해서 교계 신문과 구체적인 증거를 토대로 적극 홍보영상을 만들면서 한국교회 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총회재판국에 대해서 다루기도 했다. 
 

 
최근 서울동남노회사건도 다루고 있다.
 

 

김기자는 교회 파괴이면에 개념적으로는 왜곡된 세습개념의 오해, 직영신학교로서 장신대 교수와 학생들, 외부세력으로는 교회개혁실천연대, 평신도 행동연대, 기윤실 등이 있고 이념적으로 주사파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명성교회를 파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먼저 세습에 대해서 잘못된 시각을 짚으면서 성경의 세습에 대해서 말하고 있고, 세습왕조와 북한의 세습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김기자는 세습이란 무기명 투표를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한 것이라고 말하고 민주사회에서 무기명 비밀투표로 후임자를 선출한 것에 대해서 세습이라고 말해서는 안된다고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그는 세습방지법은 신앙적이도 않고 졸속으로 만들어진 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효정기자는 장신대 교수들이 세습반대 선봉에 나섰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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