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철목사, 은퇴 예우비 43억 공동의회 거치지 않아

김지철, 최삼경목사 결국 돈, 그들의 비윤리성 가리려 세습반대 투쟁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19/10/22 [09:19]

김지철목사에 대한 은퇴 목사 예우에 대한 43억의 비용이 당회결의만 하고 공동의회나 제직회 결의는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앞으로 이에 대한 법적인 논란이 빚을 것으로 전망된다. 소망교회의 한 당회원은 당시 공동의회를 통해서 집행해야 한다고 했지만, 당시 은퇴준비위원장(임현철장로)는 곽선희 목사때도 공동의회에서 결의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관행상 당회결의만으로도 가능하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망교회 한 신도는 경찰에 고발할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김지철목사 은퇴예우비와 관련 탈세, 교회법을 위반한 것에 대해 고소고발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돼 소망교회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김지철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서 앞장서서 투쟁을 해왔지만 이는 자신의 비리와 윤리적 문제를 가리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김지철목사와 동반하여 세습반대 투쟁을 한 세반연과 장신대 교수들은 먼저 김지철목사의 비윤리성에대해서 투쟁을 해야 할 것이다. 

 

뿐만아니라 최삼경목사도 명성교회로부터 5,000만원을 받았으면서 원래 약속했던 금액을 주지 않았다고 하여 김삼환목사를 공격하였던 것이다. 명성교회는 5000만은 주고도 더 주지 않아 비난을 당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김삼환목사가 원래 약속했던 금액을 주지 않아 사과를 하면 반든 5,000만원을 돌려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삼경은 이인강목사가 금액을 '교회와 신앙' 남광현한테 주어 돈 준 사람도 가만히 있지않겠다고 하여 최삼경은 돈을 주어도 협박을 하과 덜 준 사람한테는 사과하라고 하여 적반하장식 금품수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세반연 방인성목사, 김동호목사도 최삼경에 대한 비윤리성을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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