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교회 장로들의 자중지란

돈의 노예가 된 김지철목사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19/10/23 [23:42]

 

2019년 4월 3일 cbs는 다음과 같이 김지철목사를 띄웠다.  

 

그 이후 KBS뉴스에서 김지철목사 관련 방송이 나간 후 장로들의 자중지란이 일어났다. 은퇴목사 준비위원회 7인 중의 한 명인 한 장로가 신도들에게 문자를 보내 한 장로가 누군가가 원격으로 도청장치를 하거나 녹음을 해서 KBS기자에게 전달하여 논란을 빚고 있다.  

 

은퇴준비위(은준위)의 한 장로는 "김지철 은퇴목사님의 명예를 실추시킨 장로들은 누구인가?"라는 제목으로  "박동찬 장로님이 KBS 9시 뉴스 중 소망교회에 대한 기사내용 중에 임현철 장로님께서 주장한 “원격으로 도청장치를 가동하지  않았다면~, 그날 참석한 시무장로 중 에서 녹음하여 전달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라고 주장에 근거 있다고 말씀하셔서 제가 KBS 9t시 보도내용을 유투브에서 찾았습니다."라고 하여 사실확인을 하려고 하였다.

 

은준위 장로는 "임현철 장로님과 박동찬 장로님께 물어봅니다. 은준위에서 논의하였을 당시 일반 당회원들은 위의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수치를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임현철 장로님과 박동찬 장로님은 일반 당회원이 은준위의 토론내용을 “원격으로 도청장치를 가동하지  않았다면~, 그날 참석한 시무장로 중 에서 녹음하여 전달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라고 주장하였고, 박동찬 장로님은 근거있다고 주장하였는데, 어떤 내용을 도청하였고, 녹음하였는지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하면서 임현철장로에게 어떠한 내용으로 도청이든 녹음을 했는지 물었다. 다음과같은 질의를 했지만 임장로는 대답하지 않았다.

 

▲     ©교회재판상담소

 

 

이에 대해 은준위(은퇴준비위원회) 장로는 임현철장로가 스파이 장로를 언급했다고 하면서 인격살인을 했다고 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 임현철 장로님은 KBS 9시 보도내용보다 어떤 장로가 원격으로 도청하였다는 주장하면서 KBS보도내용의 본질을 덮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장로를 지칭하는지 모르지만 자기와 다른 의견을 가진 장로들을 스파이 장로로 주장하면서 인격살인하였습니다. 당회서기가 되면 다른 장로들을 인격살인해도 되는 위치에 있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은준위 장로는 어제는 김경진목사와 임현철장로를 통해 특정 당회원은 스파이가 되었고 소망교회를 망치는 당회원으로 낙인이 찍히게 되었다고 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소망교회에서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였기에 장로되어 협력하고 있는데, 어제는 김경진 목사님과 임현철 장로님을 통해 어느 당회원은 스파이가 되었고, 소망교회를 망치는 당회원으로 낙인찍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은준위 장로는 근거없이 원격도청파일과 녹음파일을 KBS기자에게 주었다고 했다.  


"임현철장로님은 KBS 기자가 파일을 갖고 있다는 주장을 액면 그대로 믿으면서 당회원을 의심하였습니다. 제가 도둑질하였다고 이웃이 말면 액면 그대로 제가 도둑이 되는건가요? 최소한도 수사기관은 6가 원칙에 따라 범죄행위를 밝혔어야 했고,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법원에서 판결이 나면 그때부터 제가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KBS기자가 원격도청해서 얻은 파일을 갖았는지, 아님 녹음 파일을 갖았는지 주장하였다면 그 파일을 언제 누구에게 받았는지 확인하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파일에서 등장하는 목소리가 누구인지 확인했어야 합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KBS기자는 취재하였다고 했지 녹음파일을 받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KBS 기자가 소망교회 담당자와 만나 인터뷰하면서 유도심문으로 자신이 파일을 갖고 있으니 김지철 목사님의 내부정보를 밝혀달라고 요청하여 모두 밝혔다면 그것은  인터뷰 담당자의 정보유출이라고 생각됩니다. "  

 

은준위 장로는 김지철목사는 일반인의 상식에 벗어난 금액을 제공받았다고 했다.  


"KBS 보도내용은 무엇을 강조하고 있는지 좀 더 명확히 알았으면 합니다. KBS 보도내용은 김지철 은퇴 목사님께서 2014년 3월 어느 날의 설교를 KBS 보도 뉴스에 올렸습니다. 내용은 목사는 돈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던 설교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KBS기자는 김지철 은퇴목사님이 은퇴하시면서 돈의 노예가 안되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김지철 목사님은 일반인의 상식과 너무 다른 고액의 연금인 매월 730만원, 자동차 65만원, 사무실 8억 5천만 원, 17억상당의 집을 무료제공 받았습니다. 소망교회 기준으로 보면 김지철 은퇴목사님의 예우는 과하지도 않다고 보는 일부 장로님들이 계시지만  세상기준으로 보면 상식에 맞지 않는 고액은퇴자금으로 보였기 때문에 KBS기자는 김지철 은퇴 목사님이 돈의 노예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 퇴직소득에 대한 탈세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

 

은준위에 반대하면 소망 5적

 

임장로와 은준위 장로들은 자신들의 의사에 반대하는 장로들은 적이고, 심지어 소망 5정이라고하면서 인격살인을하였다고 했다.

 

은준위에서 소수의 장로님들은 김지철목사님이 명예롭게 은퇴하기 위해서 일반 교인들의 상식수준에서 지원해 드리는 것이 맞는다고 권면하였지만 임현철장로님과 은준위 내용을 준비한 장로님들은 자신들의 의사에 반대하는 장로님들을 적으로 대하고, 심지어 소망 5적이라고 지칭하면서 인격 살인하였습니다. 은준위 내용을 일반 성도에게 흘린 스파이가 누구냐고 지적질하면서 반대의견을 표현하였던 장로들을 인격살인을 자행하였습니다. 심지어 이병화장로님이 절벽에서 떨어졌을 때 어느 장로님은 이병화장로님을 김지철목사님을 배척한 장로라고 생각하였는지 이병화 장로님의 어려움을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하는 장로가 있었습니다. 

 

은준위는 사회통념의 은퇴금보다 고액의 지원세트를 김지철목사에게 드렸다고 했다.  


은준위 발표내용을 아신 은퇴 장로님들이 모여 의논하여 김명식 장로님이 시무장로님들에게 김지철목사님을 명예롭게 은퇴하시기 위해서 대학교수가 받는 수준으로 은퇴하였으면 좋겠다고 장문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현철 장로님을 위시한 은준위는 사회통념의 은퇴금보다 고액의 지원세트를 김지철 목사님에게 드렸습니다. 그 내용이 이번 KBS뉴스보도에 등장하였습니다.

 

은준위의 한 장로는 결국 김지철목사는 돈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고 했다.

 

결국 김지철 목사님은 자신의 설교에서 말씀하셨던 “목회자는 돈의 노예가 안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덪이 되어서 KBS기자는 김지철 은퇴목사님이 돈의 노예인 목회자라고 지칭하였고, 심지어 은퇴금을 더 받기 위해 탈세를 저질렀다고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누가 김지철 은퇴목사님의 명예를 실추시켰는지요?   

김지철목사는 2018.8. 8. 8 김삼환목사는 교단을 떠나라고 하면서 "김목사의 이기적인 탐욕이 이런 결과를 초월한 것이 아니냐"고 적반하장식 질문을 한 바있다.

 

▲     © 교회재판상담소



김지철목사, 2019. 1. 9 소망교회는 더할 수 없는 축복의 자리라고 한 바 있다.  16년의 사역을 마치고 43억에 해당하는 물질을 받았기 때문에 더할 수 없는 축복의 자리였다.

 

▲     © 교회재판상담소



은퇴 준비위원 7인 중의 한 명이 교인들에게 보낸 문자는 다음과 같다.

 

김지철 은퇴목사님의 명예를 실추시킨 장로들은 누구인가?

 

박동찬 장로님이 KBS 9시 뉴스 중 소망교회에 대한 기사내용 중에 임현철 장로님께서 주장한 “원격으로 도청장치를 가동하지  않았다면~, 그날 참석한 시무장로 중 에서 녹음하여 전달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라고 주장에 근거 있다고 말씀하셔서 제가 KBS 9t시 보도내용을 유투브에서 찾았습니다.


KBS 기자는 소망교회에서 김지철 은퇴목사님께 매월 지급하는 지원금 730만원, 8억 5천만원에 해당되는 사무실과 17억에 대한 집에 대해 무상지원을 중심으로 보도하였어요. 특히 소망교회 소유의 시가 17억 원에 대한 광장동 지역의 아파트 55평을 김지철목사님에게 무상으로 지원받았다고 등기부 등본을 보여 주었습니다. 


임현철 장로님과 박동찬 장로님께 물어봅니다. 은준위에서 논의하였을 당시 일반 당회원들은 위의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수치를 전혀 몰랐습니다. 그런데 임현철 장로님과 박동찬 장로님은 일반 당회원이 은준위의 토론내용을 “원격으로 도청장치를 가동하지  않았다면~, 그날 참석한 시무장로 중 에서 녹음하여 전달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라고 주장하였고, 박동찬 장로님은 근거있다고 주장하였는데, 어떤 내용을 도청하였고, 녹음하였는지 설명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 임현철 장로님은 KBS 9시 보도내용보다 어떤 장로가 원격으로 도청하였다는 주장하면서 KBS보도내용의 본질을 덮으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어느 장로를 지칭하는지 모르지만 자기와 다른 의견을 가진 장로들을 스파이 장로로 주장하면서 인격살인하였습니다. 당회서기가 되면 다른 장로들을 인격살인해도 되는 위치에 있는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소망교회에서 같이 동고동락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였기에 장로되어 협력하고 있는데, 어제는 김경진 목사님과 임현철 장로님을 통해 어느 당회원은 스파이가 되었고, 소망교회를 망치는 당회원으로 낙인찍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임현철장로님은 KBS 기자가 파일을 갖고 있다는 주장을 액면 그대로 믿으면서 당회원을 의심하였습니다. 제가 도둑질하였다고 이웃이 말면 액면 그대로 제가 도둑이 되는건가요? 최소한도 수사기관은 6가 원칙에 따라 범죄행위를 밝혔어야 했고, 그 내용이 구체적으로 법원에서 판결이 나면 그때부터 제가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KBS기자가 원격도청해서 얻은 파일을 갖았는지, 아님 녹음 파일을 갖았는지 주장하였다면 그 파일을 언제 누구에게 받았는지 확인하셨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파일에서 등장하는 목소리가 누구인지 확인했어야 합니다. 유튜브 영상에서 KBS기자는 취재하였다고 했지 녹음파일을 받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KBS 기자가 소망교회 담당자와 만나 인터뷰하면서 유도심문으로 자신이 파일을 갖고 있으니 김지철 목사님의 내부정보를 밝혀달라고 요청하여 모두 밝혔다면 그것은  인터뷰담당자의 정보유출이라고 생각됩니다.   


KBS 보도내용은 무엇을 강조하고 있는지 좀 더 명확히 알았으면 합니다. KBS 보도내용은 김지철 은퇴 목사님께서 2014년 3월 어느 날의 설교를 KBS 보도 뉴스에 올렸습니다. 내용은 목사는 돈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고 말씀하셨던 설교 내용이었습니다. 그러면서 KBS기자는 김지철 은퇴목사님이 은퇴하시면서 돈의 노예가 안되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확인 결과 김지철 목사님은 일반인의 상식과 너무 다른 고액의 연금인 매월 730만원, 자동차 65만원, 사무실 8억 5천만 원, 17억상당의 집을 무료제공 받았습니다.

 

소망교회 기준으로 보면 김지철 은퇴목사님의 예우는 과하지도 않다고 보는 일부 장로님들이 계시지만  세상기준으로 보면 상식에 맞지 않는 고액은퇴자금으로 보였기 때문에 KBS기자는 김지철 은퇴 목사님이 돈의 노예일 뿐만 아니라 심지어 퇴직소득에 대한 탈세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럼 누가 김지철 은퇴목사님을 이같은 불명예를 안고 가도록 유도하였는지 팩트체킹을 하였으면 합니다. 김지철 목사님이 교회적으로 매우 어지러웠을 때 저는 두 차례에 걸쳐 제 교수직을 걸면서 김지철목사님을 도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김지철 목사님이 은퇴하실 때 모든 소망교회 교인뿐만 아니라 한국교회에 길이 남는 훌륭한 목회자로 남으시길 기도하였습니다.

 

그런데 은준위의 토의 내용을 보면서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김지철 목사님에 대해서 한정장로님은 공로목사라고 선포하면서 김지철목사님에 대해서 고액의 연금과 함께 3종류의 선물세트를 지원하자고 파워포인트를 띄웠습니다. 은준위에서 소수의 장로님들은 김지철목사님이 명예롭게 은퇴하기 위해서 일반 교인들의 상식수준에서 지원해 드리는 것이 맞는다고 권면하였지만 임현철장로님과 은준위 내용을 준비한 장로님들은 자신들의 의사에 반대하는 장로님들을 적으로 대하고, 심지어 소망 5적이라고 지칭하면서 인격 살인하였습니다.

 

은준위 내용을 일반 성도에게 흘린 스파이가 누구냐고 지적질하면서 반대의견을 표현하였던 장로들을 인격살인을 자행하였습니다. 심지어 이병화장로님이 절벽에서 떨어졌을 때 어느 장로님은 이병화장로님을 김지철목사님을 배척한 장로라고 생각하였는지 이병화 장로님의 어려움을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말하는 장로가 있었습니다. 


은준위 발표내용을 아신 은퇴 장로님들이 모여 의논하여 김명식 장로님이 시무장로님들에게 김지철목사님을 명예롭게 은퇴하시기 위해서 대학교수가 받는 수준으로 은퇴하였으면 좋겠다고 장문의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현철 장로님을 위시한 은준위는 사회통념의 은퇴금보다 고액의 지원세트를 김지철 목사님에게 드렸습니다.

 

그 내용이 이번 KBS뉴스보도에 등장하였습니다. 결국 김지철 목사님은 자신의 설교에서 말씀하셨던 “목회자는 돈의 노예가 안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신 내용이 덫이 되어서 KBS기자는 김지철 은퇴목사님이 돈의 노예인 목회자라고 지칭하였고, 심지어 은퇴금을 더 받기 위해 탈세를 저질렀다고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누가 김지철 은퇴목사님의 명예를 실추시켰는지요?   

 

 

http://claw.kr/395

김지철목사, 은퇴 예우비 43억 공동의회 거치지 않아

김지철, 최삼경목사 결국 돈, 그들의 비윤리성 가리려 세습반대 투쟁

 

 

 

김지철목사에 대한 은퇴 목사 예우에 대한 43억의 비용이 당회결의만 하고 공동의회나 제직회 결의는 없었던 것으로 드러나, 앞으로 이에 대한 법적인 논란이 빚을 것으로 전망된다. 소망교회의 한 당회원은 당시 공동의회를 통해서 집행해야 한다고 했지만, 당시 은퇴준비위원장(임현철장로)는 곽선희 목사때도 공동의회에서 결의를 한 적이 없기 때문에 관행상 당회결의만으로도 가능하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망교회 한 신도는 경찰에 고발할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김지철목사 은퇴예우비와 관련 탈세, 교회법을 위반한 것에 대해 고소고발이 이어질 것으로 예측돼 소망교회는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실정이다. 

 

김지철목사는 명성교회 세습에 대해서 앞장서서 투쟁을 해왔지만 이는 자신의 비리와 윤리적 문제를 가리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김지철목사와 동반하여 세습반대 투쟁을 한 세반연과 장신대 교수들은 먼저 김지철목사의 비윤리성에대해서 투쟁을 해야 할 것이다. 

 

뿐만아니라 최삼경목사도 명성교회로부터 5,000만원을 받았으면서 원래 약속했던 금액을 주지 않았다고 하여 김삼환목사를 공격하였던 것이다. 명성교회는 5000만은 주고도 더 주지 않아 비난을 당하는 것이다. 최삼경은 김삼환목사가 원래 약속했던 금액을 주지 않아 사과를 하면 반든 5,000만원을 돌려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삼경은 이인강목사가 금액을 '교회와 신앙' 남광현한테 주어 돈 준 사람도 가만히 있지않겠다고 하여 최삼경은 돈을 주어도 협박을 하과 덜 준 사람한테는 사과하라고 하여 적반하장식 금품수수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세반연 방인성목사, 김동호목사도 최삼경에 대한 비윤리성을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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