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3회 헌법위, 전도사는 목회승계 할 수 있다

은퇴한 자의 자제는 총회의 결의를 통해서 가능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19/11/3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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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헌법위는 전도사 목회승계 대해서 입법 미비및 법의 명확성 부족으로 제한할 수 없다고 해석해, 전도사의 목회승계는 공동의회를 통하여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102회 헌법위는 이미 은퇴목사의 세습도 법의 미비로 제한할 수 없다고 판단했지만 총대들은 헌법위 해석을 보고로 받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문언적 해석을 보면 은퇴를 앞둔  자의 세습만 불가능하도록 했다. 102회 재판국은 가능, 103회 재심재판국은 불가능, 104회 총회는 가능하도록 판단했다. 104회 총대들은 은퇴목사의 아들 세습은 수습전권위를 통하여 가능하도록 판단했다.   

 

처음부터 입법이 미비한 법을 만들어 문언적 해석을 벗어나 총회재심재판국은 은퇴한 자에게까지  법적용을 하는 재판을 하여, 총대들은 은퇴한 자에게까지 적용하는 것은 과하다고 판단, 총회수습위를 통하여 은퇴한 자의 아들은 승계가 가능하도록 판단했고, 103회 헌법위는 전도사는 아버지의 목회승계가 가능하도록 판단했다. 

 

현행법으로는 안수집사나 권사의 자녀, 전도사는 세습이 가능하도록 했고, 은퇴를 앞둔  자의 자녀만 목회승계가 불가능하고, 은퇴한 자의 자제는 총회의 결의를 통해서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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