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심재판국, 마포교회 김성은 집사외 2명 무죄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19/12/27 [11:16]

총회재판국은 마포교회 김성은 집사외 2인이 제출한 재심건에 대해서 재심청구인들에게 2년 정직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가중처벌의뢰인 김선태목사의 청구를 기각하여 서울노회가 판결한 무죄를 확정하였다. 

 

결론적으로 김성은집사외 2명은 무죄로 확정되었다.  당회원들은 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마포유치원 문제를 사회법으로 가져 갔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하여 징계처분을 받았으나 이번에 무죄로 판결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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