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노회, 서울교회 임시당회장 파송 거절

강남노회, 재심결과를 보고후 파송결정 하겠다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20/01/11 [09:04]

  © 교회재판상담소

 

서울교회는 당회원 임상헌 장로외 17명이 총회재판국에서 박노철목사 출교이후 강남노회에 서초교회 강희창목사를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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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서울 강남노회는 박노철목사가 총회재판국에 재심을 청구한 상태이고, 중앙지법에는 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한 상태이기 때문에 처분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릴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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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강남노회가 직무를 유기하고 상위치리회의 결정을 따르지 않는 불법인 것이다. 강남노회는 권징사유 중 6항과 8항을 위배하는 것이다.

 

6. 직권을 남용하거나 직무를 유기한 행위 
8. 재판국의 판결에 순응하지 아니하는 행위 

제77조 노회의 직무
노회의 직무는 다음과 같다.
 

1. 노회는 노회 구역 안에 있는 각 지교회와 소속 기관 및 단체를 총찰한다. 
2. 노회는 각 당회에서 제출한 헌의, 문의, 청원, 진정, 헌법과 헌법시행규정과 각 치리회의 규칙에 정한 것에 관한 사항을 접수 처리한다. 

 

서울노회 한 당회원은 "총회판결의 즉시 확정력에 의해 당회장이 결원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면서도 임시당회장 파송을 거부하는 것은 잠시라도 당회장 부재상태를 묵인하는 무책임한 행태이고 임시당회장 파송되면 곧바로 변호사 직무대행자를 철회하여 교단법과의 마찰을 해소하겠다고 해주었는데도 그냥 두라는 것이나 다름없어 자기 모순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여전히 박노철 목사를 일방적으로 비호하며 상회로서 당연히 해야할 조치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는 노회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라는 성도들의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강남노회는 하는 일마다 불법노회이기 때문에 강남노회사전에는 합법과 준법은 찾아보기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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