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판국, 박노철건 재심기각, 출교 확정

강남노회는 임시당회장 파송 거부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20/01/25 [21:29]

총회재판국으로 출교된 박노철목사가 재심을 신청하였지만 다시 총회재판국으로부터 기각돼 노회로부터의 정직 6개월과 서울교회로부터의 출교선고가 확정되어 더는 강남노회 나 서울교회에서는 활동하기가 어렵게 되었다. 

 

총회재판국이 이례적으로 출교를 선고한 것은 박목사가 용역을 교회당에 끌어들여 소화전을 난사하는 등 박목사가 진두지휘하여 검찰로부터 기소가 되었고 사회전반적인 여론을 반영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서울강남노회는 불법적으로 계속 임시당회장 파송을 거부하여 총회재판국의 결정을 무시하고 있는 상태이다. 총회재판국의 판결이 끝났기 때문에 이제는 임시당회장을 파송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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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는 임시당회장을여전히 파송하지 않아 불법을 일삼고 있는 서울 강남노회를 고발할 필요가 있다. 교단법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총회파송 총대권을 보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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