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재판국, 박노철건 재심 반려, 원심 확정

강남노회, 강남불패, 한번 불법은 영원한 불법

교회재판상담소 | 입력 : 2020/03/06 [23:33]

총회재판국은 지난주 재심을 요청한 박노철건을 반려하여 박노철목사는 원심(출교)확정판결이 되어 더는 서울교회에서 목회가 불가능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불법적으로 박노철목사를 지지해온 서울 강남노회는 임시당회장을 파송해야 하는데 여전히 침묵을 하여 노회 임원회가 직무유기를 하고있는 상태이다.  강남노회는 한번 불법은 영원한 불법으로 가고 있는 강남불패이다. 불법에 대해서는 패해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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