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봉천교회 사기합병(이중당회록)은 무효이다.

6억을 다시 가져간 것은 계약 위반

황규학 | 입력 : 2020/04/25 [20:40]

  © 황규학

 

2015년 11월 부동산 가치 26억에 해당하는 세광교회가 부동산 가치 300억에 해당하는 봉천교회와 합병하면서 정준목사측에 전달하기 위해 6억을 지불하기로 하였다. 

 

봉천교회는 당시 6억을 빌리기로 했으나 한 명의 당회원이 은행에 투서하여 대출이 어렵게 되자, 어쩔 수 없이 6억을 제공하겠다는 세광교회와 합병을 하게 되었다.  

 

봉천교회는 2015년 6억 때문에 이미 당회결의로 선출한 담임목사도 마다하고 조인훈목사를 선택하였다.  조인훈목사측은 6억을 제공했고 합병하기 전 다시 가져갔다. 세광교회는 이중 당회록을 작성했다.(증거자료는 하단에)  

 

세광교회 2015. 8. 2. 당회결의(6억 제시용)

 

2015. 8. 2. 세광교회 당회록을 보면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키로 만장일치 결의를 하였다. 이 회의록을 봉천교회에 보내 합병을 성사시켰다.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하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하다.

단. 양교회 합병의 모든 법적 절차가 끝났을 때 돈을 건네기로 한다.

 

 

 


 

세광교회 2015. 8.2. 당회결의 (6억 환수용) 

 

위 6억원은 합병이 이루어진 후 현재 봉천교회에서 추진중인 대출이 성사되면 돌려 받기로 하다.

 

6억의 담보를 제공한 사람의 이자는 합병성사시까지 세광교회에서 책임진다.  

 

 

 

세광교회는 당회록을 이중으로 기술하면서까지 6억을 후원한 것이 아니라 빌려주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합병하기 전에 다시 돌려받는다.

 

 

 

  © 황규학

 

 세광교회 장로들은 다음과 같이 확약서를 썼다.

 

  © 황규학

 

 

봉천교회측은 이중당회록 작성으로 인해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봉천교회측은 세광교회가 6억 제공은 무상제공이 아니라 대여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했다.

 

사기합병

 

봉천교회측이 제출한 내용을 보자. 봉천교회측은 당시 6억원에 대해서 상세하게 기술했다. 

 

 

 

 

 

 

봉천교회측은 조인훈목사측이 5억에 대해 당회나 제직회의 결의도 없이 임의로 가져갔다고 했다.

 

 

 

 

 

 

 

2015. 8. 2. 세광교회 6억 제시용 당회록을 보면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키로 만장일치 결의를 하였다. 이 회의록을 봉천교회에 보내 합병을 성사시켰다.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하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하다.

단. 양교회 합병의 모든 법적 절차가 끝났을 때 돈을 건네기로 한다

 

 

 

2015. 8. 16. 봉천교회는 세광교회와의 합병을 통과시켰다.

 

 

 

 

공증에서 합병이 무산될 경우 봉천교회 담보대출한 자금으로 본 금액을 변제한다고 했다.

 

 

 

세광교회측은 6억원을 봉천교회의 화해와 분립을 위해 보낸다고 했다. 빌려주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세광교회는 돈을 다시 찾아간다.

 

 

 

 

 

 

 

그러나 조인훈목사측(세광교회 6억 환수용 당회록)은 2015. 8. 2. 봉천교회에 후원한 것이 아니라 빌려주었다고 기록을 한다.  

 

2015. 8. 2. 봉천교회에 보내는 당회록은 빌려준다는 말이 없었다. 그러나 세광교회는 돈을 돌려받기로 한다는 6억 환수용 당회록을 작성하였다. 이는 사기합병인 셈이다.

 

조인훈목사측. 합병의사 표시로 팩스로 보낸 것일 뿐

 

이에 대해 조인훈목사측은 수기 당회록이 원본이고 컴퓨터로 작성한 6억 제시용 당회록은 봉천교회측이 팩스로 빨리 보내달라고 해서 교회의 입장을 전달한 것 뿐이라고 했다. 

 

봉천교회가 26억을 (6억+ 20억은 세광교회 부동산 매매가)제공받지 않는다면 굳이 세광교회와 합병할 필요가 없었다.

 

그렇다면 원본당회록(6억 환수용)을 보내야 했다. 다른 당회록(6억 제시용)을 보냈기 때문에 봉천교회측은 사기합병이라고 판단하여, 합병을 위한 공동의회무효의 결의 소를 제출했고, 총회재판국은 다음달에 선고를 하게 되는 것이다.

  

 

 

 

 

 

봉천교회 당시 재정담당이었던 김부일장로도 5억원(1억원은 봉천교회 장로가 빌려줌)을 돌려주었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통장을 개인이 관리하면서 당회에 제직회결의 없이 돈이 나갔다면 횡령이라는 형사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세광교회측은 돈을 돌려받지 말아야 했다.  

 



법리적 평가

 

세광교회와 봉천교회와의 합병은 처음부터 이중당회록으로 인한 잘못된 합병이다. 이중당회록을 작성하여 6억을 다시 찾아간 것은 사기합병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런데가 당회결의 없이 임시당회장이 일방적으로 공동의회에서 위임목사 안건을 통과시키고, 정준목사가 봉천교회와 최종적으로 법적으로 정리되기 전에 임시당회장이 파송되어 당회장이 두명인 상태에서 합병이 진행되었으므로 봉천교회는 처음부터 하자를 안고 있었다. 봉천교회의 문제는 이중당회록과 이중당회장이다.

 

세광교회와 봉천교회는 합병 당시 양측의 신도들을 합쳐서 약 400여명이었다. 그러나 현재는 양측 당회원의 갈등으로 150명선으로 떨어졌다. 합병실패한 것이다.

 

그런데다가 합병이후 조인훈목사는 총회재판국이 인정한 봉천교회 당회원 3명을 당회에 참석시키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봉천교회장로들을 하나씩 해임시키거나 권징을 행하여 축출시키고 있다. 당회사역 실패이다. 외부에서 보기에 500억에 상당한 교회부동산을 유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혈연의 형까지 장로이다. 

 

이외에도 교회사무실문의 열쇠키를 바꾸어 봉천교회 장로가 사무를 보지 못하게 하고 있고, 봉천교회측 장로들을 당회원에 출입시키지 않고, 세광교회에서 온 형 장로를 비롯, 다른 장로들을 주축으로 반대파 장로들을 축출시켜 교회당을 차지하는데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는 합병 당시 교회직원은 그대로한다는 합의실패 이다.

 

이미 봉천교회 부동산 가치는 서울대 입구근처로서 500억을 향하고 있다. 포기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뺄 수는 없다. 상식의 실패이다. 

 

26억의 재산을 갖고 들어와서 봉천교회측 장로 들을 하나씩 쫏아내보내 500억 이상 호가하는 부동산을 차지하기란 무리수를 두는 것이다. 

 

부동산을 차지하기 전에 당회원들과 교인들의 마음을 먼저 차지해야 했다. 사역의 실패이다. 교인들에게는 영성보다는 잿밥에 관심있는 것으로 비쳐졌다. 

 

요약하면 현재 조인훈목사의 문제점은 1) 이중당회록을 작성한 것 자체가 하자이고, 2) 목회사역에 실패하여 서울대에서 가장 가까운 교회로서 서울대 생이 한 명도 없어 서울대 전도에 실패했다. 반면 서울대 좌측 신림동에 있는 큰 은혜 교회(이규호목사)는 서울대 교수들만 300여명이 넘고 서울대생들도 수천명에 달한다. 교회가 5,000명까지 부흥했다. 

 

3) 조목사는 당회사역에 실패하여 당회를 이용하여 반대파장로를 축출시키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고, 3) 총회재판국의 결정을 따르지 않고 총회에서 인정한 장로들을 당회에 들여보내지 않고, 4) 합병을 하려고 할 때는 6억을 제공한다고 당회록을 보내고,  이면으로는  자신들끼리 당회를 하여 빌려준 것이라고 기록하여 이중 플레이를 하는 등하여 결국 합병무효소송까지 가게 되었다. 

 

조인훈 목사는 개척교회시 첫번째 합병은 성공했을지 모르나 두번째 합병은 성공하기 어렵게 되었다. 처음부터 합병을 하지 말아야 했다. 

 

총회재판국은 세광교회가 합병의 협의사항을 이행하지 않는 이상 합병을 위한 공동의회 결의 무효를 선언해야 할 것이다. 양측이 행복하게 이혼을 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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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봉천교회건, 언중위 조정사항(정정보도)

 

교회법룔신문 | 입력 : 2020/09/26 [05:33]
 
 

 

본인터넷 신문은  새봉천교회조성근장로 기도건에 대해 2020. 7. 24. "총회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며 기사화했는데 "굽은 재판을 막아달라"며 기도한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 편집인

 

조성근 장로는 대예배기도에서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총회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며 기도한 바 있다고 작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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