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이상학목사, '성'개념의 비일관성

동성애는 성경에 벗어난 죄악 강조, 그러나 성개념을 초월한 코클리 교수의 강의는 뜻깊은 강의

황규학 | 입력 : 2020/07/23 [23:38]

이상학목사는 2020. 7. 18 설교에서 동성애는 죄라고 하면서 이유는 성경적 신앙과 직결된다고 했다. 즉 동성애에 대한 성경의 기준을 강조하였다.  

 

I. 성개념의 일관성의 문제

 

 

 

그러나 이목사는 성경을 넘어선 인간 성의 정체성에 대한 코클리 교수의 글에 대해서는 " 이러한 강연에 대해 성서와 교구의 문헌까지 탄탄한 연구로써 이슈를 포괄적으로 에워싸는 것은 정말 뜻깊다고 본다"고 하여 일관성을 상실한 행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 6. 새문안교회 저널의 표지는 성경의 성개념을 무시한 코클리 교수를 표지모델로 하여 새문안교회와 성경은 상관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상징하였다. 코클리교수는 성서에 나오는 남녀의 성개념을 초월해야한다고 비성서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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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이상학목사는 뜻깊은 강의라고 판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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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학자 코클리교수는 "기도, 욕망, 성: 오늘을 위한 삼위일체의 재해석"이라는 강의를 통해서 기존의 성서에서 나오는 예수와 바울의 남녀 性의 개념을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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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설교윤리의 일관성의 문제

 

설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이다.  원래의 설교는 예수의 사생아론을 인용한다.

 

  

 

그러나 편집된 설교영상은 예수 사생아 설교를 삭제한다.

 

 

이상학목사는 2020. 6. 9. "새벽에 거룩과 부정을 가르는 기준"이라는 제목으로 유대적 관점에서 예수의 사생아 설교를 한 바 있지만 논란이 되자 편집 삭제되어 일관성이 없는 설교로 된다. 

 

III.  결론

 

이상학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느라 설교는 하였지만 그의 性정체성에 문제가 있다. 성공회대 코클리 교수의 비성서적 성개념에 대해서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뜻깊은 강의라고 하면서 이번에는 동성애를 설교하면서 성경의 정신을 강조했다. 성에 대한 일관성이 없는 것이다.

 

논리학적으로 말하면 일관성이 없는 것으로 정합성의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논리학적 부재가 이상학목사의 한계인 것이다. 설교의 편집도 일관성을 결여한 것으로 결국 양심의 부재로 이어진다. 이는 논리학적으로, 신학적으로, 영성적으로 충분히 준비가 되지않았기 때문이다. 

 

논리학적인 오류, 신학적 부재, 영성적 탈선으로 개혁교회 목사로서 충분히 준비가 되지 않았다. 박사학위를 하고 장신대 겸임교수를 오랫동안 하였지만 학술진흥재단에서 인정하는 논문 한편 없다.  학문성의 부재이다.  

 

근원적으로 이상학목사의 문제는 신학의 정체성, 성의 정체성, 이념의 정체성, 설교윤리(편집과 조작)의 정체성의 부재에 있다.  그러기 때문에 일관성을 상실하는 것이다. 그는 새문안 100년 이상의 일관성 있는 역사에 맞지 않는 사람이다. 상황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이다. 

 

성의 정체성이나 설교의 편집을 보면 상황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기 때문에 정체성과 일관성이 결여되고 있다. 일관성 부재는 결국 영성의 문제이다.  개혁신앙의 영성이 아니라 GTU의 혼합된 종교심리학적인 영성이기 때문이다.  

 

이상학의 문제는 결국 종교심리학적인 영성의 문제

 

이와같이 이상학목사는 개신교가 요구하는 영성을 갖고있지 못하기 때문에 때로 사회학적인 영성, 한의 영성, 종교심리학적인 영성을 추구하고 있다. 그래서 교회가 성장하지 못하는 것이다. 새문안교인들이 깨어 있지 못하면 이상한 영성이 새문안 교회에서 춤을 추는 것이다. 이상학의 문제는 결국 영성의 문제이다.

 

그의 종교심리학적인 논문은 이단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이대위에서 심사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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