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노회 재판국, 전 대전신대 허호익 교수 면직출교

황규학 | 입력 : 2020/08/19 [17:36]

 



 

 



"피고는 신학자로서 제 3의 성의 문제나 동성애를 연구하는 것은 자유이지만 본 교단 목사로서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성경말씀 안에서 연구하여야 했다"고 주장하면서  "피고는 마치 총회결의는 헌법과같은 강제성이 없으므로 위반해도 되고 반대해도 된다는 생각을 갖고 동성애를 옹호하는 것은 피고의 문제에서 나온 위법적인 죄과이므로 주문의 양형이유이다"고 했다.  

 

대전선노회판국은 증거에서 "장신대 밀실강연"도 포함하고 있어 장신대에서 밀실강연을 묵인한 임성빈총장도 이에 대해서 자유롭지 않게 될 것이다.   

 

 

 

 

 

 

 

 

 

 

 

 

 

그는 다음과 같이 동성애를 옹호하기도 하였다. 그는 동성애를 이단으로 규정한 것은 잘못했다고 했다. 동성애에 대한 다양성을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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