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훈목사측, 반대측 장로들 4명 축출

1명은 면직, 출교, 3명은 정직, 족벌목회, 부동산목회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황규학 | 입력 : 2020/09/04 [14:07]

족벌목회를 구사하고 있는 새봉천교회 조인훈목사측은 원래 봉천교회장로들 4명을 권징하여 당회에 참혀하지 못하게 하고 원래 세광교회장로였던 형장로와 일부 장로들만이 당회에 참석하여 당회를 하게 되었다.

 

앞서 조인훈목사측은 봉천교회측 세 명의 장로들을 정직처리하여 당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였다.

 

  © 황규학



이에 대해 권징처리된 장로들은 자신들을 아얘 당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조목사측 지지장로들만이 모여서 권징처리하여 불법이라고 맞섰다. 총회재판국은 세 장로에 대해서 시무장로를 인정하였다.  조목사는 세 명의 장로를 계속 당회에 참석시키지도 않고 일방적으로 정직처분을 하였다. 불법당회였다.

 

 

 

 

 

 

당시 재판에는 파행파들도 참석을 하여 판단을 하였다.  

 

현재 조목사측은 친인척들을 15여명 정도 끌어들여 교회의 주도권을 강화하고 반대하는 장로들은 모두 권징처리하여 족벌목회, 부동산목회(부동산 싯가 300억 이상)라는 비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었다.  

 

 조목사측은 그의 아내, 장인, 사돈 등 친인척의 족벌을 동원하여 총회 재판국 앞에서 시위를 하고 있다.

 

 

 

2020. 6. 16. 에도 왼쪽부터 그의 친형 장로가 시위를 주도하고 있다. 여기에도 사돈과 친형이 가세하고 있다. 친인척이 주도가 되어서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2020.6. 6.

 

 

이에 대해 반대측 당회원은 조목사가 올 때 양측이 합해서 약 400여명이었데 지금은 거의 떠나 교인 100여명 정도만 남은 상태이고, 서울대생은 한 명도 전도가 되지 않았고, 친인척들만 계속 끌어들이고 반대측 당회원들은 모두 축출하여 교회부동산에만 관심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되었다고 했다.

 

9.8 조인훈목사 위임목사청빙무효에 대한 최종 선고를 한다. 총회재판국은 족벌목회, 사기합병, 불법당회, 불법위임목사청빙에 대해서 끝내야 할 것이다. 대법원 판례에 의하면 의사정족수가 조금 모자라도 9명이상 참석해서 5명이상 과반수면 투표가 가능하다.

http://www.punews.kr/117(대법원 징계권자 과반수 이상이면 하자 없어)

 

 

 

http://claw.kr/507

예장뉴스, 새봉천교회건 소설 쓰지 말아야

 

http://www.kidogkongbo.com/2397

예장뉴스, 허호익건 소설쓰고 있어

 

http://www.kidogkongbo.com/2387

예장뉴스, 여전도회건 소설쓰고 있어

 

http://claw.kr/482

새봉천교회건, 판결내용은 합병무효, 그러나 선고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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