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뉴스, 소설쓰기식 기사로 명예훼손 피소 당해

하장대 장로, 물타기 해서는 안돼, 백장로에게 받았다면 본인이 입증해야

황규학 | 입력 : 2020/09/16 [11:52]

 

예장뉴스는 다시 근거없이 일방적인 제보자의 제보만 받고 한쪽편의 말만 듣고 소설식 기사를 쓰다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피소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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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주장로는 서울 성동경찰서에 유재무목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하였다. 적어도 다음과 같은 이러한 기사를 내려면 백장로에게도 확인을 해야 했다. 

 

그리고 이 필체는 A의 필체가 아니었다. A의 필체는 띄어쓰기가 없다. 다음의 글은 하장대 장로가 아닌 다른 파행파중의 한 명이 썼을 가능성이 높다.

 

 

A 의 필체가 아님


현재 백남주장로는 100만원을 준 적이 없는데 예장뉴스가 일방적으로 제보자의 말만 듣고 기사를 쓴 것은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이기 때문에 서울 성동경찰서에 고소하기로했다고 밝혔다. 

 

총회재판국원인 A는 필자와의 고성취재에서 군산 D교회로부터 100만원을 받은 것을 인정했고(녹취됨), 파행파와 진정서를 쓰기위해 모임을 가진 적이 있다고 했다.

 

필자는 다음의 사실들에 대해서 직접 하장로에게 물어봤다. A는 모두 사실을 인정했고, 100만원받았느냐는 말에 인정을 했고 기사를 내지 말아 달라고 요청을 했다.  A의 글은 띄어쓰기가 없다.

 

 

  

필자는 파행을 하는데 앞장서지 말고 재판국원으로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재판에 참여해서 누구편을 들든 직접 자기 의사를 드러내라고 했다. 그러면서 필자에게 보내는 문자에서  "서울오면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했다. 9.9의 글도 띄어쓰기가 없다.

 

A는 기사를 내보낼 것이 두려워 필자와 관계를 잘하고 싶다고 했다. 9.19 필자에게 보낸 글도 띄어쓰기가 없다.  그러므로 예장뉴스에 보낸 글은 A의 글이 아니다. 다른 사람이 대필했을 가능성이 크다.  

 

 

▲  

 

 
고성에서 A는 군산00 교회 장로로부터 100만원을 받았음을 인정하였으면서 예장뉴스에는 마치 그 돈을 백남주 장로한테 받은 것처럼 물타기를 하였다. 

 

A국원은 거의 뛰어쓰기를 하지 못한다. 그러나 다음의 글은 뛰어쓰기가 분명하다. 파행파들 중 누군가가 써준 것이고, 이미 A의 말은 재판국원으로서 요구하여 군선00교회 장로에게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는 말이 녹취가 되어 있는 상태이다.  돈은 백장로가 아니라 군산00로부터 받은 것이다. 

 

군선00교회장로로부터 받은 100만원을 마치 조인훈목사 반대측에 있는 백남주장로로부터 받은 것으로 물타기 하고 있다.  이 글은 A가 제보한 것이 아니라 B목사가 제공한 것이다.

 

예장뉴스와 A나 B는 백남주장로로부터 입증을 하지 못한다면 명예훼손으로 처벌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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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봉천교회건, 언중위 조정사항(정정보도)

 

교회법룔신문 | 입력 : 2020/09/26 [05:33]
 
 

 

본인터넷 신문은  새봉천교회조성근장로 기도건에 대해 2020. 7. 24. "총회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며 기사화했는데 "굽은 재판을 막아달라"며 기도한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 편집인

 

조성근 장로는 대예배기도에서 "공의로운 하나님께서 총회재판을 하지 못하도록 막아달라"며 기도한 바 있다고 작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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