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법학회, 명성교회에 대한 입장

종교법학회 | 입력 : 2018/07/29 [00:07]

 

종교법학회(유장춘회장)는 11. 16 일 교회법진단이라는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첫번째로 명성교회 문제로 토론을 하게 되었다. 윤리적, 정서적 입장보다는 중립적인 법원칙적인 면에 있어서만 접근을 하였다.

 

유장춘박사는 단국대학교 법대에서 국가헌법으로 학위를 받았고, 소재열박사는 조선대 법대에서 민법(정관)으로 학위를 받고, 리폼드 뉴스의 발행인이며 한국교회법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필자는 플로리다신학원에서 교회법으로(한미 장로교단 헌법비교), 강원대 법대에서 영미법(미국교회재산분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