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훈은 새봉천교회의 당회장이 아니다.

조인훈목사가 주재하는 당회는 불법

황규학 | 입력 : 2020/09/16 [10:50]

 

 

조인훈목사는 합병무효로 인해 합병이전, 세광교회 목사

 

조인훈목사는 9.8. 총회재판국에서 위임목사청빙무효, 합병결의 무효의 판결이 나왔기 때문에 더이상 새봉천교회 당회장이 아니다. 합병이전 세광교회 목사로 돌아가는 것이다. 조인훈목사 이름으로 교회의 재정을 사용하거나 교회로부터 사례를 받는다면 권한없는 자가행한 것으로 배임및 횡령행위가 될 수 있다.

 

교단헌법 권징편 제34조와 35조는 재판의 판결은 선고한 날로 확정된다고 하고, 재판의 선고 또는 고지는 재판국장이 한다고 되어있다.  이미 총회는 재판을 선고하여 확정지었고, 재판국장은 판결을 선고하고 주문을 낭독하고 이유의 요지를 설명했다. 조인훈목사는 합병무효가 되었기 때문에 세광교회 목사이지, 새봉천교회 목사가 아니다.


제34조 [판결의 확정]
2. 총회 재판의 판결은 선고한 날로 확정된다. 
 

제35조 [재판의 선고, 고지의 방식]
1. 재판의 선고 또는 고지는 재판정에서는 재판서에 의하여야 하고, 기타의 경우에는 재판서의 등본의 송달로 한다.
 

2. 재판의 선고 또는 고지는 재판국장이 한다. 판결을 선고함에는 주문을 낭독하고 이유의 요지를 설명한다. 

 

그러나 조인훈목사는 임시당회를 개최한다고 문자를 보냈다.  자신의 반대편 장로들은 면직, 정직하여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였다. 

 

[임시당회 개최안내]
일시: 20년 9월 15일 20시
장소: 새봉천교회 당회실
안건: 박원호 부목사 연임청원 외  

 

앞으로 조인훈목사가 주재하는 당회는 모두 불법이기 때문에 효력이 없다. 조인훈을 제외한 당회원들이 모여서 대리당회장을 선정하거나 관악노회가 대리당회장이나 임시당회장을 파송해야 할 것이다.  

 

합병전에는 6억 제공의사를 밝혔고 합병후에는 이중당회록을 제시하여 6억을 다시 찾아갔다.  

 

이중 당회록- 합병시에는 6억 제공, 합병직전에 6억 환수

 

세광교회 2015. 8. 2. 당회결의(6억 제시용)

 

2015. 8. 2. 세광교회 당회록을 보면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키로 만장일치 결의를 하였다. 이 회의록을 봉천교회에 보내 합병을 성사시켰다.

 

세광교회가 합병자금으로 6억원을 봉천교회에 제공하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하다.

단. 양교회 합병의 모든 법적 절차가 끝났을 때 돈을 건네기로 한다.

 

 

 


 

세광교회 2015. 8.2. 당회결의 (6억 환수용) 

 

위 6억원은 합병이 이루어진 후 현재 봉천교회에서 추진중인 대출이 성사되면 돌려 받기로 하다.

 

6억의 담보를 제공한 사람의 이자는 합병성사시까지 세광교회에서 책임진다.  

 

 

 

세광교회는 당회록을 이중으로 기술하면서까지 6억을 후원한 것이 아니라 빌려주기로 한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합병하기 전에 다시 돌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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